당화혈색소 9.6%에 인슐린주사 권유받았던 경찰관의 당뇨 극복 이야기
-인슐린주사 권유 받았나요? 한약 치료를 적극 고려해보세요!
인슐린주사, 당뇨 치료의 마지막 대안일까요?
혈당이 안 잡히면 우선 당뇨약을 늘리는데요. 그래도 혈당이 잡히지 않으면 결국 인슐린을 권유받게 됩니다. 우리나라 당뇨인들은 인슐린 주사 투여를 극히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통계로 보면 전체 당뇨인 중에서 인슐린 치료를 받는 비율이 8.5%에 그친다고 합니다. 혈당이 안 잡히는 당뇨인은 많은데 인슐린 주사를 맞는 비율은 생각보다 적지요. 그러다 보니 인슐린을 권유받게 되면, 혹은 이러다간 인슐린 처방을 해야겠다는 의사의 선전포고를 듣게 되면 한의원에 내원하게 됩니다. 당뇨약은 더 이상 늘릴 수가 없고, 인슐린은 맞기 싫으니 대안을 찾아오시는 거죠.
당화혈색소 9.6%에 인슐린주사 권유받았던 경찰관이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인슐린 주사를 맞기 싫어서 한의원에 오시는 분들이 꽤 많은데요. 기억나는 분이 있습니다.
당화혈색소 9.6%의 경찰관이었는데요. 관리를 나름 열심히 했지만, 혈당이 잘 안 잡혔고, 당화혈색소가 높아지니 병원에서는 인슐린 투여를 권했습니다.
너무 자존심 상하고, 절망스러워 일단 인슐린 주사는 고민해보겠다고 하고, 한의원으로 오셨고요. 인슐린저항성을 개선하기 위해 한약과 침 치료로 6개월 치료한 결과 당화혈색소가 7%까지 떨어져서 굉장히 고마워하셨습니다.
인슐린주사 처방 받았다면 혹은 권유 받았다면?
포기하지 마세요!
또 다른 당뇨 치료 대안이 있습니다.
인슐린을 권유받을 정도로 혈당이 잘 안 잡히는 분들에게 한약 치료가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3가지 정도로 그 이유를 정리해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 혈당을 조절하는 장기는 간인데요. 간기능 회복을 돕는 한약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간은 혈당을 저장하기도 하고 방출하기도 해서 혈당을 조절하는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숙면을 못 취하거나, 지방간이 있거나 술을 자주 마시거나 등의 이유로 간기능이 안 좋으면 혈당조절능력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간기능을 회복하는 게 중요하고요. 이때 간기능 회복을 돕는 한약 치료가 필요한 것이죠.
두 번째, 마른당뇨와 비만당뇨로 구별하여 치료하고 생활습관을 교육하기 때문입니다. 마른당뇨와 비만당뇨는 당뇨가 발병한 원인이 다르기에 생활관리와 치료도 달리해야 하는데요. 한의학에서는 체형과 체질 등을 고려하기 때문에 원인에 따른 치료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습담을 치료하기 때문입니다. 당뇨인들은 아무리 음식, 운동 관리를 해도 뱃살은 안 빠진다고 말하는데요. 뱃살과 내장지방은 인슐린저항성을 높이는 주범이기 때문에 꼭 빼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뱃살은 소화기에 생긴 노폐물로부터 발생하기 때문에 소화기에 생긴 노폐물 즉, 습담을 빼주는 게 매우 중요하고요. 습담을 빼주면 뱃살이 줄어들면서 인슐린저항성이 개선되어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죠. 부종과 뱃살, 소화기 문제 등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습담빼독탕을 권해드립니다.
인슐린주사를 피하고 싶다면 꼭 한의학적 치료를 고려해보시고요. 궁금한 점은 아래 번호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당뇨 치료 문의: 1661-37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