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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8일 당뇨 소식지
관리자 (liwoo) 조회수:3858 추천수:5 121.166.105.107
2023-03-28 08:00:36

한약 치료로 인슐린과 당뇨약 2알 단약, 당화혈색소도 13.8% → 6.3%!

: 당뇨 한약으로 단약은 물론 당뇨발저림, 마른당뇨를 극복한 장OO님 이야기!

 

 

“당뇨약만 먹으면 혈당이 잘 조절되는거 아닌가요?”

2016~2018년의 통계상 당뇨 치료자 중 당화혈색소가 6.5%미만으로 조절되는 조절률은 25.8%로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즉, 당뇨 치료자 4명 중 3명은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것입니다.

 

당뇨약을 복용하고 인슐린까지 투여하는데도 당화혈색소가 13.8%로 높았던 장OO님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사례를 통해 당뇨 극복에 있어 간기능이 왜 중요한지 확인해보세요.

 


 

“장OO님은 해결되지 않는 여러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답답해하고 계셨습니다”

 

 

① 이미 당뇨약과 인슐린을 투여함에도 당화혈색소가 13.8%!

 

장OO님은 내원 당시 여러 문제를 복합적으로 겪고 계셨습니다.

당뇨를 처음 진단받았을 때 당화혈색소는 15%였고, 혈당이 잡히지 않아 당뇨약 2알에 인슐린 16단위까지 투여하고 있었습니다. 한의원에 내원했을 때는 당화혈색소가 13.8%였습니다.

당뇨약 2알과 인슐린을 투여함에도 당화혈색소가 13.8%이니 장OO님의 당뇨 상태는 매우 심각했습니다.

 

② 노력해도 살이 찌지 않고, 급기야 당뇨발저림까지 발생!

 

장OO님은 전형적인 마른당뇨에 해당했습니다. 2년 전 가족이 아파 간병을 했었는데, 간병 기간 동안 체중이 15kg이나 빠졌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도 매우 컸죠.

급기야 당뇨발저림까지 생겼습니다.

발을 디디면 너무 아파 생활하기가 힘들 정도여서 밤낮으로 고통스러워 하셨습니다. 게다가 수면장애가 있어 숙면을 취하지 못하니 삶의 질이 떨어졌습니다.

 


 

당뇨약을 복용해도 혈당이 높아 막막하다면, 당뇨 한방치료에 그 대안이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해도 혹은 인슐린을 투여해도 잡히지 않는 혈당, 한방치료가 어떻게 도움 될 수 있을까요? 장OO님께 처방했던 치료를 기준으로 그 이유를 3가지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① 첫째, 혈당을 조절하는 장기인 간기능 회복을 돕는 치료를 처방하기 때문입니다.

 

간은 혈당을 저장하기도 하고 방출하기도 하며 혈당을 직접적으로 조절합니다. 하지만 숙면을 못 하거나, 술을 자주 마시거나, 지방간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극심하거나 등의 이유로 간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간이 혈당을 조절해주는 능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아무리 음식을 제한하고 운동을 열심히 해도 혈당이 안 잡힌다면 간기능 저하 때문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인에겐 간기능 회복을 위한 한약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② 둘째, 획일적인 당뇨 치료는 그만! 마른당뇨와 비만당뇨를 구분한 당뇨 치료를 처방하기 때문입니다.

 

마른당뇨와 비만당뇨인의 당뇨가 발병한 원인이 다릅니다. 이에 한의학적으로 치료할 때에는 당뇨인의 체형을 반드시 고려합니다. 이에 한의학적 치료는 곧 원인 치료입니다.

 

특히 마른당뇨는 선천적인 장부의 허약 문제를 가진 분들이 많아 더욱 쉽게 당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몸의 기운이 울체되며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약치료로 허약한 장부 기능을 보충하고, 몸의 기운이 잘 소통될 수 있도록 합니다.

 

③ 셋째, 음식 · 운동 뿐만 아니라 혈당을 높이는 주범, 불면과 스트레스까지 관리하기 때문입니다.

 

음식과 운동만큼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불면과 스트레스입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그 자체만으로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스트레스가 불면증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불면증을 비롯한 각종 수면 문제는 혈당, 특히 공복혈당을 높이는 주범입니다.

 

앞서 간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조절하는 장기라고 했는데요. 과도한 스트레스는 이러한 간의 기운을 울체시켜 간기능을 떨어뜨리고요. 수면장애나 불면이 있으면 간이 제대로 쉬지 못하니 간기능이 악화됩니다.

 

그러므로 당뇨 한방치료 과정에서는 스트레스로 인한 각종 신체화 증상(불면증, 혈액순환 저하, 간기능 저하, 소화불량 등)을 치료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해 지도합니다. 마찬가지로 수면을 돕는 한약재를 처방하며 동시에 ‘수면 관리법’ 또한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방치료 후,

장OO님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① 인슐린 16단위 단약, 당뇨약 2알 단약 후, 당화혈색소가 13.8%에서 6.3%까지 떨어졌습니다.

- 당화혈색소가 빠르게 낮아지고,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자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여 인슐린을 먼저 단약했고, 그 뒤에 당뇨약도 2알 단약했습니다.

 

당뇨발저림이 완전히 소실됐습니다.

- 신기하게도 증상이 생겼던 순서대로 완화되기 시작하여 나중에는 거의 모든 증상이 소실됐습니다.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가 된것이죠.

 

③ 더 깊은 수면을 하게 됐습니다.

- 처음 내원 시 중간에 깰 때가 있고, 맨처음과 중간에 깼을 때 잠들기가 어려웠는데 한약 치료 후 깨지 않게 됐고, 잠드는 데에 걸리는 시간도 10분 내외로 줄었습니다. 수면의 질이 나아진 것이죠.

 


 

약을 먹어도 잡히지 않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당뇨발저림 극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간 기능 회복!

 

 

여러분들은 위 항목 중 몇 개에 해당되시나요?

 

만약 3개 이상 해당되면 간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라 볼 수 있기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합니다.

 

이때 간 기능을 근본적으로 살려주는 한의학적 치료를 권해드립니다.

 


 

당뇨약을 먹어도 혈당이 안 잡히고, 점차 약 개수만 늘어나진 않을까 막막하신가요?

심지어 이 상태에서 당뇨발저림을 비롯한 당뇨합병증까지 발생했나요?

 

여러분도 장OO님처럼 당뇨약도 줄이고, 당화혈색소까지 낮춰 당뇨 극복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당뇨 한방치료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아래 번호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당뇨 치료 문의: 1661-3776

* 이번 당뇨편지 내용은 당뇨스쿨과 제휴맺고 있는 당봄한의원 종로점에서 제공했으며 이에 대한 치료 상담 역시 당봄한의원 종로점에서 순차적으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 위 이미지를 누르시면

당봄한의원 종로점 카카오톡 채널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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