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원하지 않고 집에서 전화로 당뇨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진료가 5월31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됩니다.
당뇨 졸업에 가까워질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놓치지 마세요! ★
오래된 당뇨, 이제는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무려 25년 된 당뇨 졸업을 앞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증상들도 개선된 오○○님 이야기!
당뇨가 10년 이상으로 오래됐는데도
당뇨를 졸업할 수 있을까요?
당뇨약을 6알이나 복용하던 25년차 당뇨인
오○○님의 이야기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당뇨는 25년이 넘었어요.
당뇨약 개수는 계속 늘어나는데
낫는다는 느낌이 없네요...”
(1) 당뇨가 오래되니 당뇨약도 6알로 증가
“당뇨약을 먹으면 그게 당뇨 치료인 줄 알았다”던 오○○님.
당뇨를 25년째 열심히 관리했지만 당뇨약은 계속 증가해 결국 6알까지 늘었습니다.
(2) 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간질환(간수치) 진단
오○○님은 간수치가 늘 높은 편이라고 했습니다.
간은 혈당을 조절해주는 장기인데 간수치가 늘 높다는 건 그만큼 간이 혈당 조절을 제대로 못한다는 의미이죠.
간수치가 늘 높으니 혈당은 잡히지 않았고, 그 결과 25년간 당뇨약만 계속 늘었습니다.
(3) 발에 쥐가 나고, 늘 피곤하고 뻐근한 증상
오○○님은 발에 쥐가 나고, 늘 피곤했으며, 잠 드는 데에 1시간 이상 걸렸고, 아침에 일어나면 근육이 뻐근한 증상을 겪고 계셨습니다.
“나이가 들어 생긴 증상들인 줄 알았다.”고 했지만
이들 모두 간기능 저하로 인한 증상들이었습니다.
10년 이상 오래된 당뇨도 졸업 가능합니다!
핵심은 당뇨가 발생한 근본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한방치료에 있습니다.
오○○님은 정말 고민이 깊었습니다.
당뇨 유병 기간과 당뇨약은 점점 늘어나는데, 당뇨가 낫는다는 느낌도 없고 혈당 조절도 그닥 잘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발에 쥐가 나거나 잠 드는 데에 1시간 이상 걸리는 등 몸의 컨디션도 개선되지 않으셨죠.
이에 오○○님은 당뇨가 발생한 근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고자 한의학적 치료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결과 복용하고 있던 당뇨약 6알 중 무려 4알이나 단약하셨고, 각종 증상들도 완화됐습니다. 당뇨 졸업을 앞두고 있는 것이죠!
오래된 당뇨를 졸업하기 위한 치료의 핵심!
아래 2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① 간기능 회복을 위한 치료!
간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지방간이나 간수치를 비롯한 각종 간 문제, 수면장애, 잦은 음주, 과도한 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간기능이 떨어지면 간의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도 떨어져 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식이조절과 운동을 열심히 해도, 혹은 당뇨약 개수를 늘려도 혈당이 잘 안 잡히면 간기능 회복을 위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특히 간기능이 저하되면 인슐린저항성이 높아집니다.
인슐린저항성 문제로 혈당 조절이 안 되는 2형당뇨라면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② 당뇨의 원인인 인슐린저항성 회복을 위한 치료!
2형 당뇨는 인슐린저항성 때문에 발병합니다.
인슐린저항성이 생기면 인슐린 호르몬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혈당이 높아지고, 결국 당뇨로 이어지게 됩니다.
각자의 인슐린저항성 원인을 찾고 그에 맞게 치료하는 게 매우 중요하며, 인슐린저항성 수치를 개선해야 혈당을 낮추고 합병증 위험도 줄일 수 있습니다.
인슐린저항성 수치를 측정하고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당뇨 극복의 열쇠입니다!
당뇨의 원인을 찾아 치료한 후,
오○○님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한방치료를 통해 내원 당시 6.7%였던 오○○님의 당화혈색소는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무려 5.5%로 내려갔습니다.
당화혈색소가 갑자기 너무 많이 떨어져 저혈당이 우려되어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해 당뇨약을 단약하기 시작했고, 당뇨약을 1~2알씩 줄여간 결과 6알 중 4알을 단약하셨고 가장 최근 당화혈색소는 6.9%입니다.
내원 당시 당화혈색소 6.7%에 당뇨약을 6알을이나 복용했는데, 지금은 당화혈색소는 6.9%로 비슷하면서 당뇨약도 4알이나 단약한 것이죠. 이제 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심지어 당뇨가 발생한 핵심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인슐린저항성 수치도 5.1에서 1.21으로 거의 정상화 되었습니다.
한의학적 치료를 통해 인슐린저항성 원인을 해결하니 인슐린저항성 수치가 개선되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몸 상태로 회복되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원래 겪고 있던 피로감, 뻐근함 등의 증상이 많이 개선되었고 발에 쥐가 나는 증상은 완전히 없어졌다고 하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 늘 높던 간수치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25년된 당뇨의 졸업을 앞두고 있는 오○○님은 “당뇨약에만 의존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런 분들이 근본 치료를 하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당뇨 한방치료를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오○○님이 직접 이야기한 후기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 https://youtu.be/Dg6tYjZpMIc
오래된 당뇨도 졸업 가능합니다!
당뇨 유병 기간과 당뇨약 개수는 점점 늘어나는데 낫는다는 느낌이 없나요?
오○○님처럼 10년 이상 오래된 당뇨도 얼마든지 졸업할 수 있습니다.
당뇨 졸업을 위한 한방치료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아래 번호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당뇨 치료 문의: 1661-3776
* 이번 당뇨편지 내용은 당뇨스쿨과 제휴맺고 있는 당봄한의원 종로점에서 제공했으며 이에 대한 치료 상담 역시 당봄한의원 종로점에서 순차적으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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