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뇨, 신장기능 저하!
이제 졸업합시다!
- 거품뇨, 방치하지 마세요.
- 신장기능 저하, 두려워 마세요.
거품뇨, 신장기능 저하를 졸업한
3명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3대 당뇨합병증 중 하나,
당뇨병성 신증!
전체 당뇨인의 1/3이 겪을 정도로 정말 많은 분들이 겪고 있으나,
치료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고, 그로 인해 투석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당뇨병성 신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그 첫 신호가 거품뇨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신장은 간처럼 심각하게 나빠지기 전까지는 큰 신호를 보내지 않습니다.
■ 다리에 양말 자국이 남는다
■ 아침에 일어나면 눈 주위가 붓는다
■ 발과 다리가 붓는다
■ 무기력하고 피로감을 느낀다
■ 피부가 가렵고 창백하다
■ 배뇨 시 통증을 느낀다
이 외에도 다양한 증상을 통해
“신장 기능이 저하됐음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 증상들은
신장 문제가 아니어도 나타날 수 있기에,
오직 위 증상만 가지고는
신장질환 조기 예측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거품뇨는 다릅니다.
소변을 볼 때 거품이 나온다는 것은
- 이미 신장 기능이 저하됐거나
- 향후 신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음
2가지를 보여주는 굉장히 강력한 신호입니다.
실제로 당뇨 진료를 해보면
거품뇨가 나온다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신장은 치료가 안 된대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방치하고 있어요”
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거품뇨가 나올 때
즉, 아직 신장에 큰 이상이 생기기 전!
바로 지금이 치료의 골든타임입니다.
치료만 제대로 해도
당뇨병성 신증으로 진행되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한약으로 거품뇨와
신장 기능이 좋아질 수 있을까요?
한약(혈당개선탕)으로 거품뇨, 신장기능이 회복된
환자분들의 실제 사례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치료 사례
"치료 1개월만에
거품뇨가 거의 소실되고,
신장, 간 수치 모두 정상이 된 이OO님!"
저는 아직도 이OO님이
처음 한의원에 오셨던 날이 생생히 기억납니다.
검사를 마치고 진료 전 대기할 때
"기력이 너무 없고 힘들다며"
의자에 누워계셨기 때문인데요,
사실 흔한 일은 아니죠?
그만큼 기력이 없고, 피로감이 심한 분이었습니다.
이OO님의 신장 수치도
크레아티닌 2.02로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간수치도 ALT가 63으로 높았으니
간과 신장 모두 안 좋은 상태였죠.
※ 크레아티닌 수치란?
: 신장기능이 얼마나 나쁜지 알 수 있는 검사로, 수치가 높을 수록 신장 기능이 좋지 않은 것
: 정상범위는 검사기관마다 다르기에, 결과지에 있는 참고지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게다가 이OO님은 6~7년 전부터 시작된
말초신경병증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신장이 안 좋은 분들은 보통
다른 당뇨합병증까지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이OO님에께 기력을 보강해주고,
부족한 신장 기운을 끌어올려주는
즉, 신허(腎虛)를 해결해주는 한약을 처방했습니다.
그러자 정말 놀랍게도!
단 1개월 만에 컨디션이 많이 좋아지고,
신장 수치와 간수치 모두!
정상 범위까지 낮아졌습니다.
특히 대표적인 신장기능 지표인 크레아티닌이
2.02에서 1.12까지 많이 낮아졌습니다.
주치의는 "이OO님의 신장 수치가
정상범위로 들어온 게 3년 만"이라 했다고 합니다.
한약 치료 3개월 후에는
야간뇨도 4회 → 2회로 줄고,
200mg/dL까지 나오던 공복혈당이
100~130mg/dL까지 낮아졌을 뿐만 아니라,
발저림도 60%나 완화됐습니다.
이 모든 변화가 1개월 한약 치료를 통해
나타난 변화라면, 믿어지시나요?
두 번째 치료 사례
"2개월만에 신장 수치 정상 회복!
15년 된 거품뇨도 사라지기 시작한 박OO님!"
박OO님은 크레아티닌 수치 1.3까지가
정상범위인 기기로 측정했을 때 1.64였기에,
다소 높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주목할 것은 "거품뇨가 발생한 게
무려 15년 전"이라고 했습니다.
거품뇨가 생긴지 한참 됐는데,
신장수치는 최근 들어 나빠지기 시작한 것이죠.
거품뇨가 생겼을 때 치료했으면 참 좋았겠지만,
"크레아티닌 수치 1.64도 나쁘진 않으니
한약치료로 잘 극복해봅시다"고 말씀드리고
박OO님 상태에 맞는 한약을 처방했습니다.
한약 복용 2개월 만에 정상범위로 낮아졌고,
거품뇨도 40% 정도 줄었다고 했습니다!
무려 15년이나 된 오래된 거품뇨가
단 2달만에 줄어들기 시작한 놀라운 변화죠!
세 번째 치료 사례
"한약 치료 3개월만에
신장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되고
거품뇨도 거의 사라진 정OO님!"
다음은 3가지 당뇨 합병증을 치료하기 위해 내원한 정OO님입니다.
당뇨병성 신증은 물론,
경증의 말초신경병증과
망막병증도 함께 가지고 계셨습니다.
크레아티닌 수치가 1.3이 정상범위인 기기로 측정했을 때 1.44가 나와 약간 높은 상태였습니다.
“이전에는 혈액검사 해도 신장 문제 따로 들은 적이 없었는데, 6개월 전부터 크레아티닌 수치가 높다는 얘기를 들었다”고도 하시더라고요.
정OO님 상태에 맞는 한약을 처방했으며,
한약 치료 3개월 만에 크레아티닌 수치가
1.44에서 1.12까지 낮아져 정상범위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언제부터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오래된 거품뇨도 지금은 거의 없어지고,
소변도 맑아졌다고 합니다.
정OO님도 거품뇨가 생기던 조기에 치료를 했으면 참 좋았겠지요.
그래도 만76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단 3개월 만에 신장수치가 좋아져 참 다행입니다.
게다가 말초신경병증으로 인한 발 증상도 완화되고, 눈 상태는 더 나빠지지 않게 잘 유지하고 계십니다.
"신장은 한 번 나빠지면
회복이 불가하다고 보는 게
보통의 의견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아지는 분들이,
위에 소개했던 3분 외에도 많이 계십니다.
신장 수치가 나빠지기 시작했다고 해서
'치료법이 없다더라'며 포기하지 마시고,
투석으로 이어질까 걱정만 하지 마시고,
신장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치료,
지금 바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한의학적 치료가 왜
신장기능 회복에 도움이 되고,
거품뇨도 줄어드는 걸까요?
신장은 혈액 속에 있는 노폐물은 배설해주고,
우리 몸에 필요한 성분은 재흡수하여
체내 항상성을 유지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때 신장의 핵심 필터 역할을 하는 것은 사구체!
사구체는 무려 200만 개 정도가 있는데,
바로 모세혈관 덩어리로 이루어진 조직입니다.
신장=모세혈관 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결국 신장이 건강하려면
모세혈관이 건강해야겠죠?
모세혈관은 45세가 넘어가면 노화가 시작되고,
유령혈관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떄문에 모세혈관 덩어리인 신장 또한
나이가 들수록 그 기능이 저하될 수 있겠지요.
여기에 당뇨 · 고혈압 등의 질병이 있다면,
잘못된 생활습관(짠 음식 과다 섭취, 음주, 흡연, 수면부족 등)이 있다면
신장기능 저하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 신장기능 저하를 치료할 때
바로 이러한 "모세혈관"을 중점에 둡니다.
"한의학에는
신허(腎虛)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신장의 기운이 허(虛)할 때를 말하는 것인데,
이러한 신허(腎虛) 상태를 보강해주는
숙지황, 산수유, 산약 등의 한약재들을 통해
신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당신의 신장이 보내고 있는
신장 합병증 위험신호, 거품뇨!"
하지만 당장 거품뇨가 없더라도,
당장의 신장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아래 증상 중 하나라도 있다면 치료가 필요합니다.
거품뇨와 신장기능 저하!
2가지 문제는 한의학이 꼭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앞으로도 한의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연구하고, 진료하며, 증명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당뇨는 물론, 거품뇨와 신장기능 저하 졸업을 돕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당뇨합병증을 졸업하는 그날까지
당뇨스쿨이 함께 하겠습니다.
아래 번호로 연락해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당뇨 문의 : 1661-3776
☎ 거품뇨, 신장기능 회복 문의 : 010-6350-8893
※ 이번 당뇨편지 내용은 당뇨스쿨과 제휴맺고 있는 당봄한의원 종로점에서 제공했으며,
이에 대한 치료 상담 역시 당봄한의원 종로점에서 순차적으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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