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지트 ‘평생 관리 NO! 당뇨, 졸업해야 합니다’ 표지
유튜브 채널 ‘당뇨스쿨’ 운영진인 이혜민 한의사가 신간 ‘평생 관리 NO! 당뇨, 졸업해야 합니다’를 출간했다. 출간 직후 교보문고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출간을 기념하여 진행한 이벤트 또한 큰 호응을 얻었다. 책을 필요로 하는 분들의 사연을 받아 응모자 중 100명을 선정해 신간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으며, 당뇨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환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당첨자들은 책을 통해 당뇨 졸업에 대한 희망을 얻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미 당첨자에게는 저자가 직접 설명한 책 요약 영상을 메시지로 전송해 핵심 내용을 전달하며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현대 의학에서는 당뇨병을 평생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으로 여긴다. 그러나 이혜민 한의사는 이러한 통념을 깨고 실제 임상 사례를 통해 당뇨 졸업이 가능함을 증명하며, 약물 치료에 의존하는 당뇨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한다. 저자는 수많은 당뇨인을 진료하며 얻은 경험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단순한 혈당 조절을 넘어 몸의 기능을 회복하며 졸업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특히 서양인과 달리 작고 약한 췌장을 가진 한국인은 기존의 치료 방식으로는 당뇨를 극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한의학적 접근법을 연구하고, 췌장 기능 회복을 돕는 처방을 개발해 왔다. 나아가 한국형 당뇨 치료법을 아시아 전체로 확장하기 위한 연구도 지속하고 있다.
이렇듯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약물 의존에서 벗어나 당뇨 졸업을 이룬 사람들의 생생한 성공 사례를 담아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를 부여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구체적인 근거와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혜민 한의사는 “당뇨 치료에 있어 중요한 것은 단순히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몸 내부에서 발병 원인을 찾아 균형을 바로잡는 것”이라며 “이번 책이 당뇨로 고민하는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해결책과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베스트셀러 등극으로 인해 이전에 출간한 ‘당뇨, 이제 치료합시다!’, ‘마른당뇨, 치료법은 따로 있다’ 도서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당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주요 서점과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URL :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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